김형욱씨 사건 항소심/12년만에 새달 첫 공판
수정 1994-10-11 00:00
입력 1994-10-11 00:00
서울형사지법 항소4부(재판장 오세빈부장판사)는 10일 82년 1심재판에서 징역 7년 자격정지 7년에 재산몰수형을 선고받은 김피고인에 대한 첫 항소심공판을 오는 11월1일 열기로 했다.
항소심공판이 열리게 됨에 따라 재판부가 79년 10월7일 실종된 김피고인의 생사문제에 대해 어떤 판단을 내릴지 주목되고 있다.
1994-10-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