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갑근세 착복/예천종고 직원 구속
수정 1994-10-09 00:00
입력 1994-10-09 00:00
유씨는 지난 93년 2월부터 지난달까지 모두 20차례에 걸쳐 영수증을 위조하는 수법으로 이 학교 교직원 46명의 갑근세와 주민세 4천3백65만원을 세무서에 납부하지 않고 착복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4-10-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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