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경 8m 신석기움집터 발굴/양양서/야외화덕·돌칼 등 유물 수습
수정 1994-10-07 00:00
입력 1994-10-07 00:00
이번에 발굴된 신석기시대의 움집터는 동해안지역에서는 처음 발견된 것으로 직경이 8∼8.5m에 이르는 대형으로 밝혀졌다.
모래를 50㎝쯤 파내고 두께 10㎝의 진흙을 깔아 바닥을 다진뒤 벽주위에 나무기둥을 세우고 출입구도 마련한 이 움집터는 당시 가옥구조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재료로 평가되고 있다.
1994-10-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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