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형 비디오개발/민관 7백72억 투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10-06 00:00
입력 1994-10-06 00:00
정부는 「차세대 대화형 CATV」 개발을 위해 올 12월부터 98년 6월까지 총 7백72억원(정부와 민간이 반씩 부담)을 투자하기로 했다.

주문형 비디오로 불리는 대화형 CATV는 디지털 방식으로 채널을 3백∼5백 개까지(기존 아날로그 방식은 60개) 확장할 수 있고 가입자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다.

상공자원부는 전자부품 종합기술연구소를 총괄기관으로 선정하고 관련기기 제조업체와 전송망 사업자인 한국통신,한전,프로그램 공급업자 등 관련기관을 모두 참여시켜 전송장치와 선로기기 등을 집중 개발할 방침이다.
1994-10-0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