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영수증 4백장 또 발견/인천세무비리,21명 전원기소
수정 1994-10-02 00:00
입력 1994-10-02 00:00
검찰은 또 정해숙씨(35·여·북구청 세무과 기능10등급)등 4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이밖에 불구속입건된 이장희씨(53·인천시 지적계장)등 5명은 조사가 끝나는대로 기소할 방침이다.
한편 검찰은 북구청으로부터 압수한 89∼93년도 과세금액 20만원이상 등록세·취득세영수증 8만3천장에 대한 전산입력작업을 마치고 이들 영수증에 대한 위조여부확인작업을 편 결과 부평농협지점 직인이 찍힌 가짜영수증 4백10장을 추가로 발견했다.
1994-10-0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