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자본재 첫도입/베트남,19년만에/1천만$ 규모 준설기
수정 1994-10-02 00:00
입력 1994-10-02 00:00
세계최대의 준설장비메이커인 미국의 엘리코트 머신 인터내셔널사는 이날 성명을 통해 베트남에 항구건설용 준설기 2대를 1천만달러에 팔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볼티모어에 본사를 둔 엘리코트사는 이 성명에서 베트남정부의 교통·통신부산하 무역업체인 머시노임포트와 이같은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4천마력짜리인 이 2대의 준설기가 금년말쯤 베트남에 인도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1994-10-0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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