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총 소음기 불법제작·판매/3명 구속
수정 1994-10-01 00:00
입력 1994-10-01 00:00
총포사를 운영하는 정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함께 구속된 김선구씨(34·서울 성북구 성북동)의 대산정밀기계공업사에서 제작한 공기총소음기 3백개(3천만원어치)를 공기총에 부착,시중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10-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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