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환 옥중서 범행지시”/검찰,지존파수사서 확인
수정 1994-09-29 00:00
입력 1994-09-29 00:00
김은 강간치상혐의로 구속돼 광주교도소에 수감중이던 지난달 29일 면회온 강과 백병옥(20)등 2명에게 『가르친대로 대담하게 일을 처리하라』고 지시하는등 10여차례에 걸쳐 면회를 통해 범행을 조종해온 것으로 검찰조사결과 드러났다.
1994-09-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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