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영업소직원 4명이/10대소녀 7명 집단성폭행
수정 1994-09-29 00:00
입력 1994-09-29 00:00
이들은 지난 11일 상오2시쯤 천호동 노래방앞길에서 우연히 만난 김모양(18)등 소녀 2명에게 『술이나 한잔하자』며 접근,승용차에 태워 경기도 광주군 은고개 야산으로 끌고가 얼굴등을 마구 때린뒤 번갈아 성폭행하는등 지난 5개월동안 3차례에 걸쳐 강동구일대에서 만난 10대소녀 7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9-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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