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금 「주식」 유용/20개업체 94억회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9/29/19940929008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9-29 00:00 입력 1994-09-29 00:00 올들어 20개 기업이 은행에서 운전자금용으로 빌린 돈을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했다가 적발됐다.28일 은행감독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 8월까지 대출금을 당초 용도와 달리 주식투자 등에 유용했다가 대출금 회수조치 등을 당한 업체는 20개 기업,금액으로는 94억7천3백만원이다.<우득정기자> 1994-09-2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