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재 6개 투금/새달 종금사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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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9-28 00:00
입력 1994-09-28 00:00
광주투금 등 지방 소재 6개 투자금융회사가 다음 달 종합금융회사로 전환된다.

재무부는 27일 광주,동해,경남,대전,경수,반도 등 6개 지방 투금사가 오는 10월 1일부터 종금사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인가했다.따라서 14개이던 지방 투금사는 8개로 준다.

영남투금도 10월 중 종금사 전환을 신청할 계획이어서 최근 종금사로 전환한 전북과 부산투금을 감안하면 전국의 투금사는 지난 6월 말 24개사에서 서울의 8개사와 지방의 7개사 등 15개사로 줄어들게 된다.
1994-09-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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