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존파에 첫희생 최미자씨로 확인
수정 1994-09-26 00:00
입력 1994-09-26 00:00
경찰은 구속 수감중인 「지존파」두목 김기환에게 최씨의 사진을 보여주며 신문한 결과,김이 『지난해 7월18일 밤 10∼11시 사이 나와 조직원들이 성폭행한뒤 내가 직접 살해 유기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1994-09-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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