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비밀법 발효뒤 우편검열 큰폭 감소
수정 1994-09-26 00:00
입력 1994-09-26 00:00
체신부가 25일 국회 체신과학위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통신비밀보호법이 발효된 다음날인 지난 6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우편물 검열건수는 모두 9천2백82통,하루평균 1백45건으로 92년 1천4백85건,93년 8백72건,올 6월이전 7백35건에 비해 각각 90%,84%,80%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1994-09-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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