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존파두목 김기환/서울구치소로 이감
수정 1994-09-25 00:00
입력 1994-09-25 00:00
이날 상오10시30분쯤 광주를 출발한 김의 호송에는 교도관 5명이 삼엄한 호위를 하며 이동도중 자해할 가능성에 대비,가죽수갑을 채우는등 치밀한 이동계획아래 이뤄졌다.
1994-09-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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