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수입인지 위조/여행사직원 둘 영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9/25/19940925017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9-25 00:00 입력 1994-09-25 00:00 경찰청 외사3과는 24일 이미 사용한 수입인지의 직인을 지워 여권신청서류에 붙여 금품을 챙긴 여권발급신청 대행업체 B·B항공직원 김웅현씨(25)와 경방여행사직원 조성훈씨(23)등 2명을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4-09-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