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담합 일 10개사/미,공공사 입찰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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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9-24 00:00
입력 1994-09-24 00:00
【도쿄 AFP 연합】 미국은 지난 82년 도쿄의 아쓰기(후목) 미해군기지 건설공사에 담합입찰한 의혹을 받고 있는 10개 일본업체들에 대해 미국내 공공사업입찰을 불허할 방침이라고 아사히신문이 23일 보도했다.

아사히신문은 워싱턴당국이 이달말쯤 가시마사 자회사들과 NEC사등 10개 일본업체들에 대해 앞으로 2∼3년간 미국내 모든 공공사업입찰을 금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994-09-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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