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VCR·부품/EU,또 반덤핑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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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9-23 00:00
입력 1994-09-23 00:00
지난 3월1일 반덤핑규제가 끝난 한국산 VCR 및 부품을 EU(유럽연합)전자업계가 또다시 반덤핑혐의로 EU집행위원회에 제소했다.

22일 대한무역진흥공사에 따르면 네덜란드 필립스사의 자회사인 IR3사는 최근 EU집행위에 한국 및 싱가포르산 VCR완제품과 헤드 등 부품에 대한 반덤핑제소장을 제출했다.집행위도 반덤핑조사개시안을 작성,EU반덤핑자문위원회에 상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4-09-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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