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맥」 역사 왜곡 상영저지 법적대응”(은방울)
수정 1994-09-17 00:00
입력 1994-09-17 00:00
이회장은 『빨치산을 미화한 소설 태백산맥의 원작자와 감독의 사상이 모두 의심스럽다』고 말하고 『영화에서는 남로당의 당노선을 선전하고 무력투쟁을 미화하면서 양민을 학살한 사실은 감추고 역사를 왜곡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김원홍기자>
1994-09-1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