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백불 환전/주범 검찰 송치/1명엔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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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9-16 00:00
입력 1994-09-16 00:00
미화 위조지폐사건을 수사중인 서울강남경찰서는 15일 이 사건의 용의자인 아밀 라쉬드 수프라씨(26)로부터 1백달러 위폐 20장을 넘겨받은 뒤 이를 불태운 파키스탄인 시드 리아카트 알리씨(26)를 증거인멸혐의로 구속하고 수프라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1994-09-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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