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체임 5백17억/남 노동 국회보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9/15/19940915002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9-15 00:00 입력 1994-09-1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남재희노동부장관은 14일 추석 체불임금대책에 대해 『전국 45개 지방노동관서에 체불임금대책특별기동반을 편성,취약업체를 점검하고 체불임금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채권확보등에 나서도록 했다』고 밝혔다.남장관은 이날 국회 노동환경위에 출석,보고를 통해 『중소기업의 체불임금증가로 모두 2백39개 사업장에서 지난해보다 10%가량 늘어난 2만5천명분의 체불임금 5백17억원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진경호기자> 1994-09-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