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씨 증인채택/정재중씨 6차공판
수정 1994-09-08 00:00
입력 1994-09-08 00:00
재판부는 이날 변호인측의 신청에 따라 현철씨를 오는 29일 열리는 7차공판의 증인으로 채택했다.
이에앞서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이충범변호사는 『한약업사구제위원회 고문 지용규씨로부터 1억2천만원을 받은 것은 선거자금이 아니라 변호사 수임료였으며 정씨를 만나 협박한 사실도 없다』고 주장했다.<박용현기자>
1994-09-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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