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비방 계속땐 연락사무소 불가/이 부총리
수정 1994-09-08 00:00
입력 1994-09-08 00:00
이부총리는 또 북측이 우리측 국가원수를 비방하는등 대남긴장을 고조시키고 한·미이간을 획책하고 있는 것과 관련,『이같은 상황에서 미국측도 평양에 연락사무소를 설치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북한측에 경고했다.<구본영기자>
1994-09-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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