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자씨 제주 목장/16일 경매키로
수정 1994-09-07 00:00
입력 1994-09-07 00:00
제주지방법원은 6일 지난 2월과 3월 채권자인 서모씨(51·경기도 성남시)등 2명과 조흥은행측의 경매신청 요구를 받아들여 4백81필지 2백92만평의 이 목장을 개별필지별로 경매에 부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4-09-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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