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불위폐 15장 서울서도 발견
수정 1994-09-06 00:00
입력 1994-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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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오 4시2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메랄드호텔 직원 서모씨(여·27)가 호텔 투숙객이 객실료로 지불한 미화 1백달러짜리 15장을 입금시려고 충북은행 논현지점에 갔다가 위조지폐라는 은행직원의 말에 따라 경찰에 신고했다.
1994-09-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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