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 김동길 공동대표/8일만에 당무복귀
수정 1994-09-06 00:00
입력 1994-09-0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대표는 5일 서대문구 대신동 자택에서 기자와 만나 『당의 혼란을 더이상 방관할 수 없어 당무에 복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관련기사 6면>
김대표는 『당의 화합을 위해 사퇴서를 제출했으며 1주일정도면 당의 혼란이 수습될 줄 알았다』면서 『그러나 계속 당이 혼미상태를 거듭하고 있는데다 대다수 당원들이 간곡히 요청해 당무복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1994-09-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