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주」 마신 여중생/강물 뛰어들어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9/05/19940905019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9-05 00:00 입력 1994-09-05 00:00 【안동=한찬규기자】 4일 상오 2시30분쯤 경북 안동시 수상동 안동대교밑 낙동강 반변천에서 안동시내 모중학교 3학년 김모양(15·안동시 평화동)이 친구들과 함께 입시생들 사이에 합격주로 알려진 「백일주」를 마신뒤 2m깊이의 강물에 뛰어들어 숨졌다. 1994-09-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