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러시아 부대사/서류가방 도난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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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9-05 00:00
입력 1994-09-05 00:00
【강릉】 3일 하오 8시 35분쯤 강원도 명주군 연곡면에서 동해안을 여행중이던 주한 러시아부대사 도토라야씨가 서류와 돈이 들어 있는 가방을 도난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1994-09-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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