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가정집에 불/70대 할머니 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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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9-05 00:00
입력 1994-09-05 00:00
【김제=조승률기자】 4일 상오 2시쯤 전북 김제군 황산면 쌍감리 685 이의정씨(72·여·농업) 집에서 원인모를 불이나 할머니 있기가 손자와 손녀를 피신시킨뒤 자신은 불에 타 숨졌다.
1994-09-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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