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소설 원전 출판·판매/출판사대표 긴급 구속
수정 1994-08-30 00:00
입력 1994-08-30 00:00
경찰은 또 송씨의 집과 서울 마포구 신수동에 있는 살림터 사무실과 창고 등 3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종군기」 「쇠 찌르레기」등 북한원전소설과 친북성향의 방북기 「내가 만난 북녘사람들」의 인쇄원판및 원고등을 압수했다.<김병헌기자>
1994-08-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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