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서정화의원 사무실 한밤화재
수정 1994-08-29 00:00
입력 1994-08-29 00:00
불을 처음 본 김모씨(33·상업·인천시 동구 금곡동51)에 따르면 가게문을 닫으려는 순간 바로옆 3층 민자당사무실에서 연기와 함께 불길이 창문밖으로 솟았다는 것이다.
1994-08-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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