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반군 피해 숙소피신/한국근로자 모두 무사”/회사 발표
수정 1994-08-29 00:00
입력 1994-08-29 00:00
신성측은 마닐라지점 서승원 차장과의 국제전화를 통해 모두 7명의 현장 근로자중 1명이 교전이 시작된 27일 상오 5시30분 이전에 이미 마닐라로 출장차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박찬구기자>
1994-08-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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