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경자의원 사무실에 도둑/현금 3백만원 없어져… 단순절도 수사
수정 1994-08-28 00:00
입력 1994-08-28 00:00
김씨에 따르면 26일 하오 10시쯤 퇴근한뒤 다음날 상오 3시30분쯤 잠을 자러 사무실에 가보니 출입구 계단 철제문과 현관셔터가 뜯겨진채 서랍속에 둔 3백만원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1994-08-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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