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경관 총기난동/한밤 공포탄 쏘며 이웃집서 행패
수정 1994-08-28 00:00
입력 1994-08-28 00:00
유순경은 이날 근무중 부인 박모씨(26)로부터 『이웃사람이 집에 와 행패를 부리고 갔다』는 전화연락을 받고 격분,평소 함께 살고 있는 장인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박씨집에 찾아가 난동을 부렸다.
사고당시 유순경의 38구경 리벌버권총에는 실탄 2발과 공포탄 3발이 장전돼 있었다.
1994-08-2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