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재산 3억 횡령/운현궁전집사 구속
수정 1994-08-26 00:00
입력 1994-08-26 00:00
한씨는 88년 2월 운현궁의 당시 주인인 이청씨(58·대학강사·흥선대원군의 5대 종손)의 인감증명서를 위조,이씨소유의 남양주군 화도읍 창현리 땅 3천여평을 자신의 명의로 소유권 이전등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박용현기자>
1994-08-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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