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과세 시행돼도 세금우대상품 유지”/은행련,정부에 공식건의키로
수정 1994-08-26 00:00
입력 1994-08-26 00:00
은행연합회는 25일 전국 33개 은행의 종합기획부장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견을 수렴,재무부에 공식 건의하기로 했다.
은행들은 비과세 및 저률과세 금융상품은 근로자나 노인층,무주택자 등 정부의 지원을 필요로 하는 계층이 대상이라며 우대조치를 폐지할 경우 저축의욕상실은 물론 근로의욕까지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우득정기자>
1994-08-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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