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을 등 6개소 부실지구당 판정/민자 당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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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8-25 00:00
입력 1994-08-25 00:00
민자당은 24일 당무위원회의를 열고 서울 도봉을(위원장금규원) 양천을(최후집) 관악갑(김우연),대전중(김홍만),광주서을(문준식),전북 고창(이호종)등 6개 지구당을 부실지구당으로 판정했다.

이로써 위원장이 궐위된 민자당의 사고지구당은 모두 24개로 늘어났다.<관련기사 5면>
1994-08-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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