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씨 해임 유감”/김 문체부차관 불 대사 만나
수정 1994-08-24 00:00
입력 1994-08-24 00:00
김도현문화체육부차관은 23일 로피노 주한프랑스대리대사를 만나 『우리국민은 프랑스예술에 대해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으며 정씨에 대한 기대도 높다』고 밝히고 정씨가 프랑스 바스티유오페라단 음악감독직에서 해임된 문제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긴완홍기자>
1994-08-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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