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불·러 외무 핵유출 긴급 논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8/21/19940821007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8-21 00:00 입력 1994-08-21 00:00 【브뤼셀 AFP 로이터 AP 연합】 워렌 크리스토퍼 미국 국무장관과 영국·프랑스·독일외무장관들이 19일 최근 러시아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핵물질이 서방으로 대량유출되고 있는 사건과 관련,대책논의를 위해 브뤼셀에서 긴급회동했다고 브뤼셀의 미국 외교소식통들이 밝혔다. 1994-08-2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