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주택공급 규모 30만가구 넘어서
수정 1994-08-19 00:00
입력 1994-08-19 00:00
건설부는 지난 7월 중 사업승인을 받은 주택 수가 월별로는 올들어 가장 많은 6만3천6백28가구를 기록,올들어 모두 30만1천6백9가구의 주택이 공급됐다고 18일 발표했다.올해 공급 목표 55만가구의 54.8%이다.
올해 월별 주택공급 실적은 1월 2만1천4백94가구 ▲2월 3만2천1백39가구 ▲3월 4만2천7백60가구 ▲4월 3만8천1백62가구 ▲5월 4만1천7백63가구 ▲6월 6만1천6백63가구 ▲7월 6만3천6백28가구 등으로 특히 표준건축비가 오른 지난 6월과 7월 공급량이 크게 늘었다.
1994-08-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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