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 노벨문학상 수상/영 카네티 별세
수정 1994-08-19 00:00
입력 1994-08-19 00:00
스페인계 유태인 출신으로 불가리아에서 태어나 지난 39년 런던으로 이주한 카네티는 정신분석학·마르크스주의·구조주의등 다방면에 관심을 보여,창작활동을 벌여왔으며 지난 88년이후 취리히에 정착했다.
1994-08-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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