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총리 곧 방중/강택민과 회담희망
수정 1994-08-19 00:00
입력 1994-08-19 00:00
이 관리는 최근 중국을 방문한 일자민당 정조회장 가토 고이치 전방위청장관이 무라야마총리의 이같은 방중희망을 강주석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1994-08-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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