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10년전부터 북경수로 건설준비/북 재정문제로 중단
수정 1994-08-19 00:00
입력 1994-08-19 00:00
러시아 핵발전소운영 컨소시엄인 「로세네르고아톰」 대변인 세르게이 예르마코프는 이날 『러시아전문가들이 이미 10년전에 북한에 대한 VVER형 경수로 2기의 건설가능성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1994-08-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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