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북한서 유전탐사/석유·가스발굴 계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8-18 00:00
입력 1994-08-18 00:00
【퍼스(호주) AFP 연합】 ‘호주의 클래어몬트석유(주)와 자회사인 비치석유는 17일 북한과 동한만연안의 석유 및 가스탐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치석유의 피터 던회장은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주말 북한과 장시간 논의끝에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로써 호주의 두 회사는 동한만의 석유 및 가스탐사권을 부여받았았다고 말했다.

북한이 서방기업과 석유탐사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두번째로 최근 스웨덴 석유회사가 처음으로 탐사계약을 체결했다.
1994-08-1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