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전몰자묘역서 일 총리에 보상 직소/한국유족대표
수정 1994-08-17 00:00
입력 1994-08-17 00:00
전후보상 국제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에 온 양씨는 이날 사회당이 같은 곳에서 주최한 「전쟁희생자 추도및 평화를 서약하는 8·15집회」에 해외대표로 참석했다가 약 1시간정도 무라야마 총리가 오기를 기다린뒤 통역을 통해 『우리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간곡히 요청했다.
1994-08-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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