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8개업체 신청/CATV 추가채널 새달 사업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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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8-17 00:00
입력 1994-08-17 00:00
홈쇼핑 만화영화·문화예술·바둑등 4개 유선방송의 신청이 16일 마감됐다.

신청 결과 홈쇼핑이 금성정보통신·신세계백화점·롯데쇼핑·조선무역·삼선공업·삼구통상·(주)전홍·삼지기업등 8개 업체가 지배주주로 신청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 만화채널에는 동양제과·쌍용·재능교육등 3개,문화예술에는 코오롱건설·한국정보문화센터등 2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바둑에는 한국기원이 유일하게 신청서를 냈다.

공보처는 8월말까지 서류를 심사한 뒤 9월중 공개청문회와 점수평가를 거쳐 9월말 최종 적격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1994-08-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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