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 경보기(새상품)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8-16 00:00
입력 1994-08-16 00:00
떨어져 있는 어린이의 목소리가 어머니에게 전달돼 아이의 상태와 위치를 알 수 있는 「미아경보기」가 시판된다.센서를 허리띠처럼 채워주면 아이의 목소리가 어머니의 휴대용모니터에 전달된다.거리가 멀어지면 경보음이 울린다.기능이 발휘되는 거리는 조건에 따라 20m(콘크리트건물안)∼70m(개방지역)이다.엘라인 서비스.5만9천원.(032)664­8635.
1994-08-1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