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상 등 일각료 8명 야스쿠니 신사 참배
수정 1994-08-16 00:00
입력 1994-08-16 00:00
참배한 각료는 자민당의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낭)통산상,마에다 이사오(전전훈남)법상,노나카 히로무(야중광무)자치상,다마자와 도쿠이치로(옥택덕일낭)방위청장관을 비롯,7명으로 지난해 호소카와내각때보다 1명이 늘었다.하지만 오사토 사다토시(소리정리)북해도·오카나와개발청장관은 지난 2일 참배를 마쳐 올해 참배각료는 모두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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