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십자회담 거부
수정 1994-08-16 00:00
입력 1994-08-16 00:00
북한은 이날 당기관지 노동신문 논평을 통해 강영훈대한적십자사 총재가 지난 12일 성명을 발표,남북적십자사 총재 또는 부총재가 빠른 시일안에 판문점에서 아무런 조건없이 만나자고 제의한 데 대해 『남조선적십자사가 당장 관심갖고 해결해야 할 인도주의 문제,인권문제는 남조선안에 있다』고 주장했다.
1994-08-1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