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 피해 26억/잠정집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8-13 00:00
입력 1994-08-13 00:00
중앙재해대책본부는 12일 태풍 「더그」의 영향으로 방조제 20곳이 파손되고 농경지 46.3㏊가 침수되는등 26억8천7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이번 태풍으로 32가구 74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전북이 9억5천2백만원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고 그 다음이 전남 7억8천2백만원,경남 6억4천5백만원,경기 1억5천8백만원,제주 1억5천만원 순이었다.
1994-08-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