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란서 4년내 철수/라빈총리 전면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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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8-13 00:00
입력 1994-08-13 00:00
【예루살렘 AFP 연합】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총리는 시리아와 평화를 이루는 대가로 4년안에 골란고원에서 전면 철수하겠다고 동의한 사실을 부인했다고 총리실대변인이 12일 밝혔다.
1994-08-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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